즐겁게~~즐겁게~~~~
by 지노엘

캬오오~!
.............

캬아아아아아아아악!!!!!

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켁!!!!

쿠캬략략략략략략략략!!



아직도 안 죽었나 이몸은....[머엉]
by 지노엘 | 2007/05/02 23:58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13)
인생은 역시 한방???
로또야 당첨되어라!! THE WORLD!!!

아니 농담이고요.

새해가 밝은지 어느덧…꽤 돼었습니다.

뭐 그런고로 작심10일 실패하신 분들~~복받으세요~~~


실은 심심해서 농담해봤습니다.


그런데 로또를 먼져 살까나 아니면 일단 번개 몇대 맞고 살아나면 로또를 살까나??
by 지노엘 | 2007/01/20 01:01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3)
2006년???
2006 마감문답

1. 2006년 초의 당신의 '결심'은 무엇이었나?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.
-무사전역 하지만 휴대폰 군에 가져갔다가 걸려서 말년이틀 잘렸다.  젤길....
2.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? 한 단어로 답하시오.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.
- 귀찮음. 전부 다아~ 귀찮아라~~.

3. 2006년,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.
- 사회에 적응했다??
- 전역했다.
- 전역했다~~~
- 군대 탈출~~!!!
- 자유다!!!프리덤!!!!(스트라이크!!!)

4. 2006년,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.
- 학점관리
- 인맥관리
- 말년이틀 잘림!!!!!.
- 정신이상???!!!!
- 아스트랄함이 안드로메다를 넘어갔다???

5.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?
나가 죽어!!!!!!

6.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!
자살시도를 할까나 아니면 심산유곡에 도닦으러 갈까???

7.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!
없어~~없어~~~~~~없어어어어어어~~~~~ WRYYYYYYYYYYYYYYYYYYY~~~~
by 지노엘 | 2006/12/20 00:03 | 深心發說 | 트랙백 | 덧글(2)
귀찮아라~~

와하하하하~~~

두달 넘게 글이 없었던것은 귀찮아서 이기때문!!!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같은 느낌?? 아닐까나??

게다가 성격마저 삐뚤어져가서는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라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!! 살아왔더니~

 

 

아뇨 실은 거짓말이구요…

 

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잡생각들로 가득차서 서로 싸움질을 하고있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아 무기력한 나날의 연속입니다.

그런고로.

 

누가 날 죽이러 와줘!!!!

 

(아뇨 실은 농담입니다만... )

 

 

아니면 그냥 동면해버릴까나??

 

by 지노엘 | 2006/12/15 02:20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3)
와아~신은 죽었다~~~
니체 아저씨 만쉐에~~

신은 이미 죽었어요오~~

니힐리즘 만세에~~



라는 가치관이 적립돼었습니다.

적립포인트는 차후 다양한 서비스(??)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.


[라는 것일까나??]
by 지노엘 | 2006/10/07 23:56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3)
이 세상에 그분이 오셔야지~~
DB마왕님아~~걍 현실에 강림하3 ㅋㅋㅋ

걍 세상따윈 멸망시키3~~
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
하아~ 이러면 안돼는데 미쳐가고 있어[중얼중얼]
by 지노엘 | 2006/09/07 01:56 | 深心發說 | 트랙백 | 덧글(4)
슬슬 가을이 오는가
밤공기도 차가워 지고~~[밤마실 갈때 좋쿠나~~]

더워도 많이 가시고~~~[말려놓은 곰가죽이 다림질 할까나~~]

이제 슬슬 살만해지는데~~~



...개강이라니!!!!

캬아아아아아아아ㅏ아!!!


아아 귀찮아~~~(털썩)


[귀찮음은 곰을 죽여버렸습니다]

에휴우우~~~

그래도 핵교는 가야된당께

기런디 가기가 귀찮은디~


미친척하고 안가는것도 한학기지~~

캬아아아악!!!!


[미친척하고 동물원에나 들어가버릴까나...](대체로 농담) 
by 지노엘 | 2006/08/31 03:45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6)
아침일찍~~~
일어나 라는건

솔직히 거짓말이고


이미 밤새버렸고


아니아니 문제는 이게 아니라


아침 일찌감치 새벽장이나 볼려고 했더니만 비가오네???


이런 상할[순화표현]

이런이런 역시 하늘은 날 안도와 주는가....


아아 장좀 볼려고 했더니만  [보통은 이 시간에 일어나는 이유가 이게 아니지 않나??]


현부양부에 조강지부이자 공처가를 꿈꾸는 나에게


그냥 비를 뚫고 나가갈까나???[방향이 틀렸어 방향이!!!]



라지만 밤새 음주했더니 머리아프다~~[꼴깍]
by 지노엘 | 2006/08/27 05:31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3)
무언가가 문제가 있는걸까나...??
근 일주일동안...

쌀알을 섭취한적이 없구나...

냉동만두라던가, 라면[비빔면]이라던가, 술이라던가...


용케도 살아있구나 이몸도...허허허허헛
by 지노엘 | 2006/08/14 04:28 | 트랙백 | 덧글(1)
와아~감기다아~~~
...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...

역시나 에어콘 바람+ 선풍기바람+속옷차림의 3연타인가...

목이 따끔하고 머리무겁고 죽긋다...

[켈룩켈룩켈룩]
by 지노엘 | 2006/08/12 17:19 | 일상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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